리치
기사 태깅과 초안 작성을 위한 생성형 AI 도구 구텐
리치가 자체 개발한 AI 도구 구텐으로 속보 게재 시간을 9분에서 90초로 줄였다
문제
리치는 더 미러와 더 익스프레스를 포함해 120개가 넘는 브랜드를 발행한다. 기자들은 기사 태깅과 초안 작성 같은 핵심이 아닌 업무에 시간을 써야 했고, 이 때문에 속보 게재가 늦어졌다.
접근 방식
리치의 데이터 팀은 아마존 베드록의 파운데이션 모델 위에 구텐을 만들었다. 더 미러와 OK 매거진의 기자 몇 명과 개념 검증으로 시작해 1년 안에 리치의 다른 매체로 확대했다. 구텐은 기사 태그를 붙이고 기자가 다듬을 초안을 작성하며,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연결된다. 기자는 생성된 모든 글을 게재 전에 검토한다.
주요 수치
from 9 minutes to 90 seconds속보 게재까지 걸리는 시간, 리치 직원이 공동 집필한 AWS 블로그 글 기준
over 1.8 billion page views in 2024구텐의 기여분으로 블로그 글이 꼽은 페이지뷰, 측정된 효과가 아니라 기여 주장
시사점
리치는 매체 두 곳과 소수의 기자로 시작해 도구가 효과를 내자 범위를 넓혔다. 생성된 모든 글에 사람의 검토는 그대로 유지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WS for M&E Blog2025년 7월 31일
AWS 솔루션 아키텍트와 리치의 데이터 책임자 두 명은 아마존 베드록 모델 위에 만든 생성형 AI 제품 구텐을 설명했다. 구텐은 기사에 태그를 붙이고 초안을 작성하며, 기자가 모든 결과물을 검토한다. 이 글은 게재 시간이 9분에서 90초로 줄었다는 수치와 2024년 페이지뷰 18억이라는 수치를 제시했고, 구텐이 2년 전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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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