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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미디어·콘텐츠2023 – 진행 중

리치

기사 태깅과 초안 작성을 위한 생성형 AI 도구 구텐

리치가 자체 개발한 AI 도구 구텐으로 속보 게재 시간을 9분에서 90초로 줄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리치는 더 미러와 더 익스프레스를 포함해 120개가 넘는 브랜드를 발행한다. 기자들은 기사 태깅과 초안 작성 같은 핵심이 아닌 업무에 시간을 써야 했고, 이 때문에 속보 게재가 늦어졌다.

접근 방식

리치의 데이터 팀은 아마존 베드록의 파운데이션 모델 위에 구텐을 만들었다. 더 미러와 OK 매거진의 기자 몇 명과 개념 검증으로 시작해 1년 안에 리치의 다른 매체로 확대했다. 구텐은 기사 태그를 붙이고 기자가 다듬을 초안을 작성하며,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연결된다. 기자는 생성된 모든 글을 게재 전에 검토한다.

주요 수치

from 9 minutes to 90 seconds속보 게재까지 걸리는 시간, 리치 직원이 공동 집필한 AWS 블로그 글 기준공급사 사례[1]
over 1.8 billion page views in 2024구텐의 기여분으로 블로그 글이 꼽은 페이지뷰, 측정된 효과가 아니라 기여 주장공급사 사례[1]

시사점

리치는 매체 두 곳과 소수의 기자로 시작해 도구가 효과를 내자 범위를 넓혔다. 생성된 모든 글에 사람의 검토는 그대로 유지했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Reach plc delivers impactful journalism with AI driven Guten powered by AWS
    AWS for M&E Blog2025년 7월 31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AWS for M&E Blog2025년 7월 31일

AWS 솔루션 아키텍트와 리치의 데이터 책임자 두 명은 아마존 베드록 모델 위에 만든 생성형 AI 제품 구텐을 설명했다. 구텐은 기사에 태그를 붙이고 초안을 작성하며, 기자가 모든 결과물을 검토한다. 이 글은 게재 시간이 9분에서 90초로 줄었다는 수치와 2024년 페이지뷰 18억이라는 수치를 제시했고, 구텐이 2년 전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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