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셀
유니파이 상품 분류와 정보 보강
렉셀, 자사 알고리즘이 분류하지 못한 상품의 43%를 유니파이가 분류했다고 밝혀
문제
ETIM 분류가 빠져 렉셀 웹숍에서 상품을 찾기 어려웠다. 수작업 분류에는 전문 상품 지식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렉셀 프랑스는 상품 정보 관리 공급업체 아케니오를 통해 유니파이를 도입했다. 자체 분류기가 분류하지 못한 상품에 AI를 집중했고, 속성 추출도 함께 썼다.
주요 수치
43%렉셀 자체 분류기가 분류하지 못한 상품 중 AI가 답을 낸 비중, 공급업체 사례 발표
98%렉셀이 감사한 AI 제안의 정확도, 유니파이 발표
시사점
적용 범위와 정확도는 서로 다른 것을 잰다. 어려운 상품에 답을 냈다고 해서 모든 카탈로그 상품을 분류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Unifai / Akeneo2023년
유니파이는 렉셀의 분류와 정보 보강 작업을 설명했다. 렉셀 직원들은 미해결 상품의 43%에 답이 나왔다고 밝혔고, 보고서는 감사한 제안의 정확도가 98%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