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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너지2018 – 진행 중

삼천리

가스계량기 사진의 딥러닝 인식

삼천리는 2020년 2월 AI 가스계량기 사진 인식을 현장에 투입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현장 직원은 방문 서비스 중 가스계량기를 눈으로 검침했다. 사람이 직접 판독하다 보니 검침 오류가 생길 여지가 있었다.

접근 방식

삼천리는 2018년 AI 전문업체와 손잡고 계량기 사진 인식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약 2년간 딥러닝 개발을 거쳐 2020년 2월 계량기 교체 업무에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후 공급 중지, 이사 관련 서비스, 정기 검침으로 사용처를 넓혔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삼천리는 사진 인식을 여러 현장 서비스 업무에 재활용했다. 수작업 검침 오류가 생길 여지가 줄었다고 밝혔지만 감소 폭은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에너지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삼천리 70주년: Chapter 4, Section 5
    Samchully2025년회사 자료

출처 요약

[1]Samchully2025년

삼천리의 회사 연혁은 개발이 2018년, 실제 운영 도입이 2020년 2월이라고 기록했다. 현장 서비스 업무 전반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하며 효율이 높아지고 수작업 검침 오류가 줄었다고 주장했으나 수치 결과는 없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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