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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IT·통신2024 – 진행 중

삼성SDS

업무용 생성형 AI '브리티 코파일럿'

삼성SDS, 사내에서 회의록 작성 시간이 75% 넘게 줄었다고 밝힌 업무 AI를 18만 명 넘는 사용자에게 공급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회의록 작성, 메일 확인과 회신, 메신저 대화 확인 같은 일상 업무가 직원들의 시간을 많이 차지했다.

접근 방식

삼성SDS는 메일, 메신저, 회의, 문서관리를 묶은 협업 솔루션 '브리티 웍스'에 생성형 AI를 붙여 먼저 사내에 적용했다. 2024년 1월 CES에서 사내 측정 결과를 공개하고, 같은 해 4월 고객용 '브리티 코파일럿'을 출시했다. 2025년 4월 기준 삼성 관계사 17곳과 외부 기업 11곳이 쓰고 있다.

주요 수치

-75%사내 적용 시 회의 요약·회의록 작성 시간(75% 넘게 단축됐다고 발표)회사 발표[1][2]
-66%사내 적용 시 메일 확인·작성 시간회사 발표[1][2]
4.9 h사내 적용 시 1인당 월 업무시간 절감회사 발표[1][2]
180,000+삼성 관계사 17곳과 외부 기업 11곳의 사용자 수 (2025년 4월)회사 발표[3]

시사점

삼성SDS는 측정 방법이나 대상 규모를 공개하지 않은 자체 시간 절감 수치를 제품 판매에도 썼다. 사내 적용을 시범 운영이자 판매 사례로 삼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머니투데이2024년 1월 11일

삼성SDS는 CES 2024에서 자체 측정 결과 회의 요약·회의록 작성 시간이 75% 넘게, 메일은 66%, 메신저 요약은 약 50% 줄어 1인당 월 4.9시간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브리티 코파일럿은 다음 달 출시 예정이었다.

[2]뉴데일리경제2024년 1월 11일

뉴데일리는 CES 2024에서 삼성SDS가 브리티 코파일럿을 사내에 적용해 1인당 월 4.9시간을 절감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실시간 한국어 자막 인식 정확도가 94%를 넘었다고 밝히고 2024년 2월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3]뉴시스2025년 4월 29일

삼성SDS 사업팀장은 뉴시스 인터뷰에서 2024년 4월 출시된 브리티 코파일럿 사용자가 삼성 관계사 17곳과 외부 기업 11곳에서 18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금융·공공 부문 진출과 개인 AI 에이전트 출시 계획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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