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리브드
Gemini를 이용한 업로드 문서의 신뢰·안전 일괄 분류
스크리브드, Gemini로 4억 개 이상의 문서를 분류하고 신규 업로드에도 파이프라인을 계속 적용했다
문제
스크리브드는 방대한 문서 컬렉션을 콘텐츠 정책에 맞춰 검토해야 했다. 전용 탐지 모델은 엔지니어링 부담이 컸고, 텍스트만 다루는 도구는 시각 신호를 놓쳤다.
접근 방식
스크리브드는 분류에 Gemini 2.5 Flash Lite를, 두 번째 일관성 점검에 Gemini 2.5 Pro를 골랐다. PDF는 Gemini Enterprise 배치 예측으로 제출했다. 기존 컬렉션 처리를 마친 뒤에는 새로 올라오는 문서도 계속 처리했다.
주요 수치
400M+분류한 사용자 업로드 문서 수(구글 클라우드 발표)
more than 99%OCR이나 렌더링 없이 처리한 코퍼스 비중(구글 클라우드 발표)
시사점
PDF를 그대로 입력할 수 있어 대부분의 문서에서 전처리가 필요 없어졌다. 보고된 처리량만으로는 분류 정확도를 확인할 수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6년 9월 25일
구글 클라우드는 스크리브드가 기존 문서 분류를 마치고 업로드 파이프라인을 계속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4억 개 이상의 문서를 분류했고 99% 넘게 전처리 없이 처리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