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대한민국공공2025 – 진행 중

서초구

AI 침수 수위 측정·경보 시스템

서초구, AI 침수 감시 시스템을 10곳에 설치하고 2026년 장마철에 가동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집중호우로 서초구 저지대가 위험에 놓였다. 예보와 육안 관찰만으로는 침수 수위를 연속적으로 정량 측정하기 어려웠다.

접근 방식

서초구는 2025년 10월 설치를 마치고 2026년 5월 시즌 가동을 발표했다. AI가 공개 CCTV 영상을 분석해 규격이 정해진 도로 위 물체를 기준으로 수위를 추정한다. 도로 경보와 레이저 차단기는 정해진 수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했고, 하천 카메라는 수위와 유속을 측정한다.

주요 수치

10설치한 감시 지점 수(도심 침수 취약지 7곳, 하천 3곳, 서초구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기존 CCTV로 경보와 연계한 정량적 침수 감시가 가능해졌다. 구는 침수 피해나 인명 피해가 실제로 줄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Seocho District2026년 5월 14일

서초구는 2025년 10월 설치한 침수 감시 시스템과 시즌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구 재난대응 관제센터에 연결된 지점이 10곳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