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 레저
직원 출퇴근과 급여 산정을 위한 얼굴 인식·지문 인식 시스템
영국 개인정보 감독기관, 서코 레저에 직원 2천여 명 대상 얼굴 인식 중단 명령
문제
서코 레저와 관련 신탁들은 38개 레저 시설에서 2천 명 넘는 직원의 출퇴근을 확인하려고 얼굴 인식을 썼고, 두 곳에서는 지문 인식도 썼다. 영국 정보위원회(ICO)는 이들이 처리의 필요성과 비례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접근 방식
ICO는 2024년 2월 23일 서코 레저, 서코 저지, 지역 레저 신탁 7곳에 집행 통지 9건을 보냈다. 이들은 출퇴근 확인에 생체정보 사용을 멈추고, 법적으로 보관할 의무가 없는 정보를 3개월 안에 파기해야 한다.
주요 수치
2,000+생체정보가 처리된 직원 수(38개 레저 시설)
시사점
직원은 거부하기 어려운 처지여서 규제기관은 직원 동의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출입 카드나 키 태그 같은 대안이 있다고 판단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UK Information Commissioner's Office2024년 2월 23일
ICO는 직원의 생체정보로 출퇴근을 기록한 시스템에 대해 집행 통지 9건을 보냈다. 사용을 중단하고 법적 보관 의무가 없는 정보를 파기하도록 3개월의 기한을 뒀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