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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공공2016 – 진행 중

텔랑가나 주정부

복지 수급 자격 판별 알고리즘 사마그라 베디카

알자지라 조사에서 텔랑가나 복지 알고리즘이 검증 가능한 사례의 최소 7.5%에서 식량 카드를 잘못 박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진행 중언론 취재

문제

주정부는 식량 등 복지 제도에서 자격이 없거나 중복된 수급자를 걸러내려 했다. 데이터는 수십 개 부처 데이터베이스에 흩어져 있었다.

접근 방식

포시덱스 테크놀로지스가 만든 사마그라 베디카는 머신러닝으로 30개 넘는 정부 데이터베이스의 개인 정보를 맞춰 하나의 프로필로 묶는다. 2016년 경찰용으로 시작해 같은 해 식량안보 제도에 시범 적용됐고 2018년께 대부분의 주 복지 제도에 쓰였다. 공무원은 승인 전에 이 시스템을 확인해야 하며 실제로는 대부분 결과를 따른다.

주요 수치

1.86 million2014~2019년 통지 없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진 기존 식량안보 카드 수(신규 신청 142,086건 반려 별도)언론 취재[1][2]
7.5%+법원 명령 재조사에서 처리된 부분 중 잘못 박탈된 것으로 확인된 카드 비율(알자지라 추정)언론 취재[1]
<5%주정부가 주장한 태깅 오류율회사 발표[1]

시사점

공무원들은 대체로 알고리즘의 판단을 따랐지만, 법원 명령에 따른 재조사에서는 주정부가 태깅 오류율을 5% 미만이라고 주장했음에도 잘못된 수급 자격 박탈이 확인됐다. 재조사는 취소된 카드 일부만 다뤘고 주정부는 소스코드 공개를 거부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언론 취재

출처

  1. Algorithmic Welfare Exclusion and the Right to Food in India: Lessons from Samagra Vedika
    Oxford Human Rights Hub2026년 2월 19일연구·보고서

출처 요약

[1]Al Jazeera2024년 1월 24일

알자지라는 포시덱스가 만든 시스템을 조사해 2014~2019년 식량 카드 186만 장 넘게 취소되고 신규 신청 142,086건이 반려됐다고 전했다. 기자들은 대법원이 명령한 재조사 자료로 반려된 카드의 최소 7.5%가 잘못 박탈됐다고 추정했다. 공무원들은 시스템을 옹호하며 오류가 5% 미만이라고 했고 소스코드 공개 요청은 거부했다.

[2]Oxford Human Rights Hub2026년 2월 19일

옥스퍼드 인권 허브는 이 시스템이 30개 넘는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신원 매칭 도구라고 설명하며 카드 186만 장 취소와 신청 142,086건 반려 수치를 인용했다. 업체와 주정부 모두 소스코드나 정확도 자료를 공개하지 않았고 공무원이 실제로는 결과를 따른다고 지적했다. 인권 우려를 제기한 2024년 국제앰네스티 조사도 언급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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