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부철도
건널목에 남은 사람과 자전거를 찾는 AI 검지
도부철도는 건널목에 남은 사람을 찾는 AI 검지를 4곳에서 본격 운용하기 시작했다
문제
장애물 검지 장치가 없는 건널목에서는 주변 사람이 비상 버튼을 눌러야만 운전자에게 경고가 갔다.
접근 방식
오키전기와 마루베니 네트워크 솔루션즈는 범용 카메라와 골격 검출 방식의 현장 AI를 쓰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차단기가 내려간 뒤에도 건널목에 남은 사람이나 자전거를 찾아내 접근하는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특수 신호등과 연동한다. 도부는 약 1년간 시험한 뒤 2025년 1월 16일 이세사키선과 도조선의 건널목 4곳에서 본격 운용을 시작했다.
주요 수치
42025년 1월 16일부터 본격 운용 중인 건널목 수
시사점
일반 카메라를 써서 설치가 간단하고 비용이 낮았다. 정확도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X Magazine2025년 1월 5일
기사는 오키전기와 마루베니 네트워크 솔루션즈가 만든 건널목 AI 검지 시스템을 설명했다. 도부의 건널목 4곳, 1년간의 시험, 2025년 1월 16일 본격 운용 시작을 적었으며 정확도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