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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헬스케어·바이오2025 – 진행 중

영국 보건안전청

결핵 검진 기록의 출생국 판별

영국 보건안전청은 자체 언어 모델로 분기마다 모호한 출생지 기록 약 1만 건을 처리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GP(일반의) 등록 시 자유 입력한 출생지에는 철자 오류와 국가보다 작은 단위의 지명이 섞여 있었다. 기존 조회 방식으로 맞출 수 없는 항목은 직원이 손으로 처리했다.

접근 방식

영국 보건안전청 고급분석팀은 자체 컴퓨팅 인프라에서 Llama-3.3과 Stable-Beluga-2를 돌렸다. 두 모델의 답이 엇갈리거나 알 수 없다고 한 경우는 직원이 검토했다. 이렇게 확정한 국가 정보는 이후 결핵 검진 처리에 쓰였지만, 대상 여부는 다른 기준에도 좌우됐다.

주요 수치

approximately 10,000단순 자동화 방식으로는 맞출 수 없어 분기마다 처리한 고유 출생지 항목 수, 영국 보건안전청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모델은 단순 매칭 후에도 남은 모호한 기록을 처리했다. 불확실한 항목의 책임은 계속 직원에게 있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UK Heath Security Agency: TB Country of Birth support tool
    GOV.UK2025년 9월 25일정부 자료

출처 요약

[1]GOV.UK2025년 9월 25일

영국 보건안전청은 출생지 항목을 표준화하는 운영 도구를 문서로 공개했다. 분기마다 약 1만 건을 처리하며, 불확실한 결과는 사람이 검토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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