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일본식음료·외식2025 – 진행 중

우미오스(옛 마루하니치로)

시계열 모델 Chronos-2를 이용한 판매 계획 예측

우미오스(옛 마루하니치로)는 운영 투입 전 검증에서 Chronos-2 예측이 판매 계획과 95% 일치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업무용 제품의 판매 계획을 세우는 데 해마다 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었고, 과잉 재고도 사람이 직접 처리해야 했다. 회사는 연간 4,200시간 절감을 목표로 세웠다.

접근 방식

회사는 AWS의 API로 아마존의 시계열 모델 Chronos-2를 이용했다. 워크플로가 출하 이력과 재고 데이터를 가져오고, 예측 결과는 BI 도구로 넘어가 담당자가 검토한 뒤 계획 시스템에 들어간다. 모델은 2025년 12월에 확보했고, 2026년 2월부터 시험했으며, 2026년 6월에 운영에 투입했다. 계절 상품은 오차가 더 커서 회사는 안전 재고 방식을 정했다.

주요 수치

95%검증 단계의 예측과 계획 일치율(운영 투입 기준 80%를 사전에 합의), 회사 발표 기준. 연간 4,200시간 절감은 결과가 아니라 목표회사 발표[1]

시사점

회사는 시험 전에 정확도 기준을 합의했고, 최종 판단은 계획 담당자가 맡도록 했다. 4,200시간 절감은 아직 목표였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ITmedia Enterprise2026년 7월 30일

AWS Summit Japan 2026에서 한 회사 발표를 다룬 기사로, 판매 계획 예측에 Chronos-2를 쓴다고 보도했다. 검증에서 95%의 일치율이 나왔고 2026년 6월에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연간 4,200시간 절감은 목표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