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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헬스케어·바이오2019–2022

유니버시티 병원 버밍엄 NHS 재단 트러스트

Babylon Ask A&E 증상 확인 및 분류

유니버시티 병원 버밍엄은 2022년 바빌론의 AI 증상 확인 서비스 계약을 끝냈다

실패·중단언론 취재

문제

트러스트는 환자가 병원에 오기 전에 알맞은 서비스를 찾도록 도와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트러스트는 2019년 바빌론과 Ask A&E를 통한 AI 증상 확인 및 분류 계약을 맺었다. 환자는 증상을 입력해 진료 안내를 받았다. 트러스트는 2022년 7월 협력을 10월에 끝내겠다고 통보했고, 이 서비스에서 얻은 교훈을 활용해 새 응급실 접수 및 분류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빌론은 NHS 111이 자사 서비스를 대체해 철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ulse는 NHS 111이 응급 진료의 우선 접점이 되면서 바빌론이 응급실 증상 확인 서비스를 폐지하고 있다고도 보도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트러스트는 다음 응급실 업무 흐름을 개발하면서 별도의 AI 분류 서비스를 종료했다. 공급업체의 설명은 NHS 111과 역할이 겹친다는 데 맞춰져 있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근거
언론 취재

출처

  1. Babylon Health dials back some services in the UK
    TechCrunch2022년 8월 9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Pulse2022년 8월 25일

보도는 버밍엄이 7월에 통보했고 10월에 협력을 끝낼 것이라고 확인한 내용을 인용했다. 트러스트는 새 접수 및 분류 사업을 계획했고, 바빌론은 NHS 111에 대한 지원 방침 속에 응급실 증상 확인 서비스를 철수하고 있었다.

[2]TechCrunch2022년 8월 9일

계약은 2019년에 시작됐다. 바빌론은 NHS 111을 이유로 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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