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대학교
토론토대학교 학생 자원 안내 서비스 나비
토론토대학교는 나비를 정신건강 자원 너머로 확대했고 월 6,000회 이상 이용된다고 밝혔다
문제
학생들은 규모가 크고 분산된 대학에서 서비스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접근 방식
나비는 2020년 IBM Watson Assistant로 시작했다. 교내 전문가들이 응답을 작성했고, 2023년에는 대학 일반 자원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직원들은 정보를 점검하고 내용을 갱신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나비는 학생들을 서비스와 연락처로 안내했다. 이용 횟수만으로는 학생들이 이후에 받은 지원의 결과를 측정할 수 없다.
분류
출처
- AI Task Force Report & Recommendations: Student Services Working GroupUniversity of Toronto·2025년 6월회사 자료
- Navi: Your U of T Wayfinder, 5 Year Anniversary ReportUniversity of Toronto·2025년 9월 4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University of Toronto2025년 6월
대학은 나비가 일반 학생 서비스로 확대된 과정과 복잡한 상담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직원이 정보의 정확성을 관리한다는 점도 밝혔다.
[2]University of Toronto2025년 9월 4일
1주년 보고서는 IBM Watson Assistant를 나비의 비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소개하고 2020년 출시를 확인했다. 월평균 이용 횟수는 6,000회 이상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