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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통·이커머스2024 – 진행 중

바로 홀딩스

델리 상품 AI 수요 예측과 자동 발주

바로의 델리 시험에서 소프트뱅크의 Sakimiru가 31개 점포의 폐기를 18%, 발주 시간을 27% 줄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델리 상품은 유통기한이 짧아 많이 발주하면 폐기가 늘고 적게 발주하면 품절이 생긴다. 점포 직원이 매일 발주에 쓰는 시간도 적지 않았다.

접근 방식

바로 슈퍼마켓의 델리 부문을 운영하는 주부푸즈가 소프트뱅크의 Sakimiru를 썼다. 이 시스템은 유동 인구와 날씨 데이터로 점포 고객 수를 예측하고, 여기에 POS 데이터, 유통기한, 판촉 정보를 합쳐 공장에서 만든 약 100개 품목의 발주량을 제안한다.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31개 점포와 공장 1곳에서 시험을 했다. 2024년 6월에는 76개 점포에서 자동 발주를 시작했고, 2024 회계연도 안에 242개 전 점포로 넓힐 계획이었다.

주요 수치

18%31개 시험 점포의 상품 폐기 개선율(2024년 1월~5월), 소프트뱅크 발표 기준공급사 사례[1]
19%31개 시험 점포의 품절 개선율, 소프트뱅크 발표 기준공급사 사례[1]
27%31개 시험 점포의 발주 시간 감소율, 소프트뱅크 발표 기준공급사 사례[1]
4.9%31개 시험 점포의 매출총이익 증가율, 소프트뱅크 발표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보고된 성과는 31개 점포에서 5개월간 한 시험의 결과이고, 소프트뱅크가 이를 발표한 시점에 전체 확대는 아직 계획 단계였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SoftBank Corp.2024년 7월 25일

소프트뱅크는 주부푸즈, 일본기상협회와 함께 슈퍼마켓 바로에서 진행한 델리 상품 AI 자동 발주를 발표했다.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31개 점포의 시험 결과를 공개했고, 2024년 6월 76개 점포에서 발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4 회계연도에 242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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