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다임
프랙티스 퓨전 청구 문의에 답하는 생성형 AI 챗봇 빌러봇
베라다임의 빌러봇 챗봇은 도입 초기 몇 달 동안 청구 문의의 약 5%를 걸러냈다
문제
베라다임의 전자의무기록(EHR) 프랙티스 퓨전을 쓰는 소규모 의원들은 청구 용어와 업무 절차에 관한 일상적인 질문을 청구 담당 직원에게 많이 보냈다. 베라다임은 이 문의량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2023년 초 경영진이 기존 제품에 AI를 넣으라고 지시한 뒤, 위원회는 청구 건이나 임상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청구 챗봇을 골랐다. 베라다임은 잠모닷에이아이(Zammo.ai)의 액셀러레이터를 맞춤 개발해 Azure OpenAI Service와 Azure AI Search 위에 빌러봇을 만들었다. 빌러봇은 사내 문서와 프랙티스 퓨전 온라인 문서로 구축한 폐쇄형 청구 지식 베이스에서만 답한다. 2023년에 조용한 방식으로 출시했다.
주요 수치
약 5%2024년 2월 기준 빌러봇이 걸러낸 청구 문의 비중(마이크로소프트 발표)
10~15%장기적으로 걸러내려는 지원 요청 비중 목표(마이크로소프트 발표)
시사점
베라다임은 위험이 낮은 용도를 첫 사례로 골랐고 봇을 폐쇄형 지식 베이스에 묶어 두었다. 초기에는 인지도가 한계였다. 약 2만 곳의 의원 가운데 빌러봇을 아는 곳은 약 200곳뿐이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헬스케어·바이오
- 경영 기능
- 고객서비스
- 혁신 유형
- 제품·서비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4년 4월 3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낸 베라다임 빌러봇 고객 사례다. Azure OpenAI, Azure AI Search, 잠모닷에이아이로 구축한 과정과 조용한 출시를 다룬다. 2024년 2월 기준 문의 차단율 약 5%, 장기 목표 10~15%, 약 2만 곳 가운데 약 200곳이 빌러봇을 안다는 수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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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