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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유통·이커머스2017 – 진행 중

베스티에르 콜렉티브

Cloud Translation API로 상품 설명 자동 번역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번역 업체를 기계 번역으로 바꿔 번역 비용을 82% 줄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판매자가 쓴 상품 설명을 영어로 옮기는 데 번역 업체에 연 약 50만 유로를 냈다. 상품이 온라인에 올라가기까지 몇 시간이 걸렸고, 하루에 올라오는 설명은 3,000건~4,000건이었다.

접근 방식

이 마켓플레이스는 2017년 12월 구글의 Cloud Translation API로 바꿔 6개 언어의 상품 설명을 영어로 번역했다. 기존 업체에서 옮겨 오는 데는 이틀이 걸렸다. 상품은 진품 감정 전문가의 검수가 끝나면 바로 게시된다.

주요 수치

82%기존 서비스 업체와 비교한 번역 비용 절감률, 구글 클라우드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기계 번역이 물량이 많고 반복적인 텍스트 작업을 번역 업체 가격의 일부로 맡았다. 회사는 전환율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Vestiaire Collective: Pre-owned luxury site saves 82% on translation
    Google Cloud2019년 4월 16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19년 4월 16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베스티에르 콜렉티브가 상품 설명 번역을 번역 업체에서 Cloud Translation API로 옮긴 과정을 설명했다. 번역 비용이 82% 줄었고, 업로드가 몇 시간에서 몇 분으로 짧아졌으며, 비용이 연 50만 유로에서 크게 내려갔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19년 4월 16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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