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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통·이커머스2016–2020

월마트

Bossa Nova 선반 스캔 로봇

월마트는 재고를 확인할 다른 방법을 찾자 선반 스캔 로봇 계약을 끝냈다

실패·중단언론 취재공식 자료 ↗

문제

월마트는 빈 선반, 잘못된 가격, 빠진 라벨을 찾아내고 직원이 고객 응대에 더 시간을 쓰게 하려 했다. 선반 스캔 로봇은 머신러닝으로 재고 정보를 수집했다.

접근 방식

월마트는 2016년 스캐너를 도입했고 Bossa Nova Robotics와의 제휴로 배치를 넓혔다. 2020년 11월에는 약 500개 매장에서 로봇이 운영됐다. Retail Dive는 온라인 주문을 담는 직원이 통로를 더 자주 돌아다니며 재고 문제를 찾는 또 다른 수단이 됐다고 보도했다. 월마트는 계약을 끝내고 다른 재고 업무 절차와 기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500개계약 종료 당시 로봇을 쓰던 매장언론 취재[1]

시사점

온라인 주문 담기가 늘면서 월마트 통로에서 이미 이뤄지던 일이 달라졌다. 그 결과 재고 정보를 모으는 별도의 로봇이 필요한 정도가 줄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언론 취재

출처

  1. Walmart ends aisle-scanning robot contract
    Retail Dive2020년 11월 3일언론 기사
  2. When Man and Machine Meet in Retail, Customers Win
    Walmart2018년 10월 30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Retail Dive2020년 11월 3일

월마트는 약 500개 매장에 배치한 뒤 Bossa Nova 계약이 끝났음을 확인했다. 보도는 온라인 주문을 담는 직원을 포함한 대체 재고 확인 방법을 설명했고, 다른 방식을 시험하고 있다는 월마트의 설명을 인용했다.

[2]Walmart2018년 10월 30일

월마트는 Auto-S 선반 스캔 로봇의 도입 시기를 2016년으로 밝혔다. 재고와 라벨 문제를 식별하는 머신러닝을 설명했으며, 직원이 고객에게 쓸 시간을 늘리는 것이 목표였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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