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디아 그룹
디지털 자산 관리 플랫폼의 이미지 메타데이터와 다국어 캡션 자동 생성
웨디아는 자산 관리 플랫폼에 Claude를 넣어 이미지 메타데이터 생성 시간을 90% 줄였다
문제
웨디아의 대기업 고객들은 이미지를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데, 수작업 태깅은 느리고 일관성이 없었다. 웨디아에는 대규모로 처리할 수 있는 상세한 메타데이터, 다양한 언어 지원, 강력한 데이터 보호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웨디아는 아마존 베드록으로 접근하는 Claude를 자사 디지털 자산 관리 플랫폼에 넣었다. 사용자는 클릭 한 번으로 캡션, 객체 탐지, 장면 설명을 만든다. 자동차 고객사의 경우 모델, 색상, 위치 같은 세부 정보까지 분석한다. Claude는 캡션과 메타데이터를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하기도 한다.
주요 수치
90%메타데이터 생성 시간 감소율
2주수작업으로 6개월 걸리던 일을 끝내는 데 든 시간
70%관련 이미지를 빠르게 찾는 고객사의 능력 개선율, 고객사 보고 기준
시사점
가장 큰 효과는 쌓여 있던 과거 이미지를 한꺼번에 올린 일이었다. 웨디아는 이제 고객사의 새 이미지를 한 달에 2만~3만 장 처리할 수 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제품·서비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Anthropic2025년 10월 13일
앤트로픽의 고객 사례는 웨디아 그룹이 디지털 자산 관리 플랫폼에 Claude 이미지 분석과 번역 기능을 추가한 과정을 설명했다. 메타데이터 생성 시간이 90% 줄었고, 쌓여 있던 작업이 6개월에서 2주로 단축됐으며, 고객사들은 이미지를 찾는 능력이 70% 좋아졌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5년 10월 13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