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다
계좌 개설 과정의 PAN 카드 자동 확인
제로다는 Vision AI로 카드를 확인해 계좌 개설의 수작업을 80% 없앴다
문제
제로다에는 하루 약 2만 5,000건의 계좌 개설 신청이 들어왔고, 신청마다 고객확인(KYC) 절차를 거쳤다. 상담 직원이 PAN 카드 같은 신분증을 일일이 눈으로 확인했다.
접근 방식
제로다는 2020년 4월 구글의 Vision AI를 도입했다. 스캔한 PAN 카드를 광학문자인식으로 읽어 이름과 번호를 추출하고 신청서와 대조한다. 내용이 맞지 않으면 경고가 울리고, 이용자는 올바른 서류를 다시 보내야 한다.
주요 수치
80%없앤 수작업 확인 절차의 비중, 구글 클라우드 기준
시사점
좁은 범위의 서류 확인 하나가, 하루 신청량이 많은 가입 절차에서 상담 직원이 맡던 일의 대부분을 없앴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금융·보험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컴퓨터 비전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2년 5월 10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제로다가 계좌 개설 때 Vision AI로 PAN 카드를 검증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수작업 절차의 80%가 없어졌고 신규 계좌가 며칠이 아니라 몇 분 만에 열린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2년 5월 10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