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그룹 전체 exaBase 생성형 AI 시범 도입
이온이 생성형 AI 시범 도입 대상을 직원 약 1,000명으로 넓혔지만 계정의 약 30%는 쓰이지 않았다
문제
이온은 그룹 직원들이 업무에 생성형 AI를 써 보길 원했다. 직원마다 AI 지식 수준이 달랐고, 그룹은 직원들이 어디에 쓰려는지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다.
접근 방식
이온은 2023년 12월 그룹사 90곳에 exaBase 생성형 AI를 도입했다. 디지털 아카데미가 교육과 직원 간 경험 공유의 장을 제공했다. 직원들은 번역과 문서 초안 작성 등에 이 서비스를 썼다.
주요 수치
about 1,000시범 도입 대상 직원 수, 엑사위저즈 발표
about 30%이용 현황 점검에서 확인된 비활성 이용자, 엑사위저즈 발표
시사점
계정을 나눠 줬다고 해서 꾸준히 쓰는 것은 아니었다. 이온은 쓰지 않는 이용자에게 연락했고, 계정을 원하는 직원에게 다시 배정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유통·이커머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ExaWizards2024년 6월 17일
엑사위저즈는 90개 회사, 직원 약 1,000명이 참여한 이온의 시범 도입을 설명했다.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 사례와 교육을 소개하면서 이용자의 약 30%가 비활성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