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대한민국금융·보험2019 – 진행 중

A+에셋어드바이저

보플(BOPLE) 보험 보장 분석

A+에셋어드바이저, 보플의 AI 보장 점수에 300만 건 넘는 보험 계약 기록을 활용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보험 설계사는 고객이 이미 가입한 보험을 평가하고 보장 공백을 찾아내야 했다. 고객도 자신이 가입한 보장을 더 분명하게 알고 싶어 했다.

접근 방식

A+에셋어드바이저는 계열사 파인랩과 함께 보플을 개발해 2019년 5월 출시했다. 회사는 딥러닝이 자사 고객의 보험 계약 기록을 분석해 보장 점수를 산출한다고 밝혔다. 앱은 소속 설계사와 고객에게 보험 종류별 보장 현황을 보여줬다.

주요 수치

3 million+회사 설명 기준, 보장 점수 산출에 분석한 고객 보험 계약 기록 수회사 발표[1]

시사점

앱은 설계사와 고객이 함께 쓰는 모바일 서비스 안에 보장 분석을 넣었다. 공개된 기록 건수는 점수의 바탕이 된 데이터 규모를 설명할 뿐, 상담 품질이 측정으로 개선됐다는 뜻은 아니다.

분류

경영 기능
마케팅·영업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사업보고서 (2024.12)
    A+ Asset Advisor2025년 3월 20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A+ Asset Advisor2025년 3월 20일

회사는 보플의 출시 시점을 2019년 5월로 밝히고 딥러닝 보장 분석을 설명했다. 점수 산출에 고객 보험 계약 기록 300만 건 이상을 썼고, 앱을 설계사와 보험 고객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