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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금융·보험2020 – 진행 중

방코 이포테카리오

맞춤형 상품 제안을 위한 머신러닝 모델

방코 이포테카리오는 머신러닝 모델을 도입한 뒤 교차판매가 90% 늘고 고객 확보 비용이 35%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방코 이포테카리오는 경직된 기존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분석 업무를 처리했다. 이 때문에 맞춤형 제안을 만들기도, 업셀과 교차판매에 머신러닝을 쓰기도 어려웠다.

접근 방식

은행은 애저 데이터브릭스(Azure Databricks)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로 옮기고, 머신러닝 수명주기 관리에 MLflow를 썼다. 첫 모델은 3개월 안에 배포했고 두 번째 모델은 약 2주 뒤에 배포했다. 해당 페이지는 모델의 종류를 밝히지 않았다.

주요 수치

90%신상품 교차판매 증가,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35%고객 확보 비용 감소,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은행은 머신러닝 작업을 교차판매와 고객 확보 비용이라는 두 가지 영업 지표에 연결했다. 해당 페이지는 두 지표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분류

경영 기능
마케팅·영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Personalizing the banking experience with data and ML
    Databricks2020년 7월 3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Databricks2020년 7월 3일

데이터브릭스는 아르헨티나의 방코 이포테카리오가 기존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로 옮기고 첫 머신러닝 모델 두 개를 배포한 과정을 설명했다. 신상품 교차판매가 90% 늘고 고객 확보 비용이 35%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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