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은행
고객 개인화를 위한 머신러닝 넥스트 베스트 액션 엔진
디스커버리 은행은 머신러닝 넥스트 베스트 액션 체계를 구축한 뒤 고객 참여가 40% 늘었다고 밝혔다
문제
디스커버리 은행은 데이터 용량과 처리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는 레거시 온프레미스 데이터 환경에서 운영했다. 이 때문에 고객별로 혜택과 서비스를 개인화하려는 목표가 막혀 있었다.
접근 방식
은행은 애저 기반 데이터브릭스 플랫폼으로 옮기고 그 위에 넥스트 베스트 액션 체계를 만들었다. 이 체계는 머신러닝 모델, 보험계리 모델, 생성형 AI를 쓰며 세분화, 가격 책정, 생애가치 예측, 개인화, 위험·사기 탐지를 다룬다. 결과는 고객 서비스, 마케팅, 가격, 위험, 사기 팀에 전달된다. AI가 만든 커뮤니케이션 템플릿은 고객 서비스 상담원을 돕는다.
주요 수치
40%고객 참여 활동 효과 증가, 데이터브릭스 기준
500% 이상투자수익률, 데이터브릭스 기준
시사점
은행은 부서마다 별도 도구를 만드는 대신 하나의 공통 모델 묶음으로 마케팅, 서비스, 가격, 사기 팀을 지원했다. 참여 증가분을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페이지에 나오지 않는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금융·보험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매출·고객경험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Databricks2024년 4월 4일
데이터브릭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디스커버리 은행이 레거시 데이터 환경을 바꾸고 개인화, 서비스, 가격, 사기를 위한 머신러닝 넥스트 베스트 액션 체계를 구축한 과정을 소개했다. 고객 참여 활동 효과 40% 증가, 투자수익률 500% 이상, 하루 300개 이상 모델을 만드는 역량을 성과로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