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타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직원이 만든 에이전트
캐피타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라이선스 3,000개를 도입한 뒤 한 달에 직원 근무 9,000시간을 아꼈다고 밝혔다
문제
캐피타는 직원이 사내 정책을 찾고 반복 업무를 더 빨리 처리하기를 원했다. IT 부서뿐 아니라 현업 팀도 스스로 자동화를 만들기를 바랐다.
접근 방식
캐피타는 여러 사업 부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소규모로 시험한 뒤 성과가 나오자 확대했다. 라이선스는 3,000개에 이르렀고, 비개발 직원이 노코드 에이전트를 만들도록 돕는 부서별 챔피언을 두었다. 에이전트 하나인 AskMeAnything은 직원이 쉐어포인트에 있는 정책과 절차를 검색하게 해 준다. 캐피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EU AI법 준수와 데이터 거버넌스도 다루었다.
주요 수치
9,000한 달간 절감한 직원 근무 시간,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three thousand도입한 코파일럿 라이선스,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over 169업무를 자동화하는 직원 제작 에이전트,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시사점
캐피타는 소규모 시험에서 직원이 만든 팀 단위 에이전트로 넓혀 갔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례 글은 절감 시간을 어떻게 측정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전문 서비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6월 24일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사례 글은 캐피타가 소규모 코파일럿 시험에서 라이선스 3,000개로 넓힌 과정을 다뤘다. 정책 검색 에이전트 AskMeAnything과 직원이 만든 에이전트를 소개했고, 한 달에 9,000시간을 아꼈으며 에이전트가 169개 넘는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