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즈
생성형 AI 살롱이 뒷받침한 전 직원 생성형 AI 활용
사이보즈는 AI 지원 체계를 갖춰 직원 AI 사용률 79%를 달성했고 규칙 문의는 43건에서 159건으로 늘었다
문제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인 사이보즈는 부서마다 생성형 AI를 쓰려는 의욕이 달랐다. 법무와 규정 담당 부서는 새 도구와 서비스를 따라가기 어려웠다.
접근 방식
사이보즈는 안전 규칙과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용자 의견을 받아 여러 차례 고쳤다. 생성형 AI 위원회와, AI 추진 담당자와 규정 담당 부서가 소식, 활동, 문제를 나누는 살롱을 만들었다. 지원팀은 요청이 있으면 각 부문과 함께 일했다. 인사 부문은 아이디어 70건을 모아 8개 주제로 좁히고 주제마다 한 달씩 시험했다.
주요 수치
79%2025년 6월 기준 AI를 쓴다고 답한 직원 비율, 사이보즈 발표 기준
432024년 AI 상담 창구의 규칙 문의 건수(2025년에는 159건으로 증가), 사이보즈 발표 기준
1592025년 AI 상담 창구의 규칙 문의 건수(2024년 43건에서 증가), 사이보즈 발표 기준
시사점
상담 건수가 늘어난 것은 이용이 넓어지면서 규칙과 기법에 관한 질문도 많아졌기 때문이다. 사이보즈는 담당자를 정해 두고 공용 채널을 연 것도 도입 과정의 일부로 보았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조직·업무 방식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자체 개발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マイナビニュース TECH+2026년 1월 9일
기사는 사이보즈가 규칙, 위원회, 살롱, 부문 지원팀으로 사내 생성형 AI 활용을 뒷받침한 과정을 소개했다. 2025년 6월 기준 직원 사용률은 79%라고 밝혔다. 규칙 문의는 2024년 43건에서 2025년 159건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