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S은행
지원자 선별용 가상 채용 담당자 JIM
DBS, 설문에 응한 지원자의 90% 넘게 긍정적으로 답한 가운데 JIM을 출시했다
문제
채용 담당자들은 면접 전에 지원자 정보를 모으고 이메일에 답하는 데 시간을 썼다. 지원자들도 낮 시간에 다른 일정이 있어 채용 절차가 정규 근무시간 밖으로 밀렸다.
접근 방식
DBS와 임프레스닷에이아이는 자산관리 플래너 채용을 위한 AI 채용 담당자를 만들었다. 2018년 4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6월에 출시했다. JIM은 이력서를 검토하고 선별 질문의 답을 받고 심리 검사를 진행했으며, 지원자는 하루 24시간 JIM과 소통할 수 있었다.
주요 수치
over 90%DBS에 따르면 의견을 낸 약 100명의 지원자 중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
시사점
DBS는 채용 담당자 면접 이전 단계의 업무를 자동화했다. 지원자 의견은 경험이 긍정적이었음을 뒷받침했지만, 출시 발표는 시간 절감을 기대치로 설명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BS Bank2018년 6월 14일
DBS는 임프레스닷에이아이와 개발해 2018년 4월부터 시범 운영한 맞춤형 채용 챗봇을 설명했다. 의견을 낸 약 100명의 지원자 중 90% 넘게 긍정적으로 답했다. 은행은 자동 선별로 월 약 40시간의 업무 시간을 줄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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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