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피어
분석팀을 위한 AI 보조 코딩과 데이터 조회
재피어는 데이터 조회의 약 75%를 AI 보조 업무 방식으로 옮겼다
문제
재피어의 각 팀은 조회와 운영 대시보드를 얻으려고 분석가와 엔지니어를 기다렸다. 대시보드 하나를 만드는 데 며칠이 걸리기도 했다.
접근 방식
재피어는 데이터브릭스에서 AI 보조 기능으로 코딩과 데이터 조회의 첫 작업을 맡겼다. 영업, 마케팅, 지원, 제품 팀을 위한 검색형 코파일럿도 만들었고, 그 뒤에 벡터 검색을 두었다.
주요 수치
약 90%AI가 처리한 초기 코딩과 조회의 비중, 데이터브릭스 기준
약 75%6~9개월 안에 AI 보조 업무 방식으로 처리한 조회의 비중(기존 0%), 데이터브릭스 기준
최대 10배빨라진 분석 업무 처리 속도, 데이터브릭스 기준
시사점
재피어는 코드와 조회문의 초안을 AI가 쓰게 했고, 분석가는 그 초안을 바탕으로 일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IT·R&D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Databricks2026년 7월 21일
데이터브릭스는 재피어가 코딩과 데이터 조회에 AI 보조 기능을 쓰고 사내 팀용 검색형 코파일럿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초기 코딩과 조회의 약 90%를 AI가 처리한다고 밝혔다. AI 보조 업무 방식이 6~9개월 만에 조회의 0%에서 약 75%로 늘었고, 분석 업무 처리 속도는 최대 10배 빨라졌다고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