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용 AI 애널리스트
유진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들이 15개 지점 가운데 10곳에서 AI 애널리스트를 활용했다
문제
프라이빗뱅커는 투자 상담에서 종목을 조사하고 포트폴리오 선택을 설명해야 했다. 관련 분석을 내려면 금융 데이터와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유진투자증권은 불리오AI의 GPT-4 기반 서비스를 프라이빗뱅커용으로 맞춰 썼다. 한 지점장이 기자의 상담 중 AI 애널리스트로 종목을 골라내고 포트폴리오 비중을 계산했다. 지점장이 재무 가정을 입력하고 추천 내용을 설명했다.
주요 수치
10AI 애널리스트를 쓰는 지점 수(전체 15개), 유진투자증권 2024년 3월 발표
시사점
지점마다 활용 정도가 달랐고, 회사는 프라이빗뱅커가 도구를 다룰 수 있도록 교육했다. 이번 상담 장면만으로는 투자 수익을 확인할 수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izwatch2024년 3월 7일
한 기자가 프라이빗뱅커가 AI 애널리스트를 쓰는 투자 상담을 체험했다. 유진투자증권은 15개 지점 가운데 10곳이 이 플랫폼을 쓴다고 밝혔고, 해당 뱅커는 결과를 해석하려면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