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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공공2023–2024

헤스티오 이니시아티베스 카브레라 SA(GICSA)

지자체 서비스 직원 근태용 안면인식

GICSA는 법적 근거 없이 직원 생체정보를 처리한 일로 제재를 받고 안면인식 근태 관리를 철회했다

실패·중단언론 취재

문제

카브레라 데 마르의 지자체 서비스 업체 GICSA는 직원 근무시간을 기록하려고 안면인식을 사용했다.

접근 방식

이 시스템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운영됐다. 직원의 민원을 받은 카탈루냐 개인정보보호청은 처리에 법적 근거가 없고 필수 영향평가가 도입 이후에야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2025년 7월 보도는 처음 부과된 제재금이 3만 1,000유로라고 전했다. 지자체는 잘못을 인정하고 청의 경고 뒤 시스템을 중단했다고 밝혔으며, 직원 근태와 출입 통제를 점검하겠다고 발표했다.

주요 수치

3만 1,000유로감경 전 최초 제재금감독기관·감사·판결[1]

시사점

GICSA는 도입 뒤에 영향평가를 마쳤다. 지자체가 근태 통제를 점검할 무렵에는 안면인식 시스템이 이미 철회된 상태였다.

분류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인사(HR)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언론 취재

출처

출처 요약

[1]La Vanguardia2025년 7월 25일

이 보도는 결정 PS 113/2024를 인용했고 운영 기간을 2023년 1월부터 2024년 11월까지로 적었다. 처음 부과된 3만 1,000유로의 제재금과 법적 근거 및 사전 영향평가의 부재를 설명했다.

[2]Capgròs / ACN2025년 7월 26일

이 보도는 지자체의 대응을 실었다. 지자체는 잘못을 인정했고, 규제기관의 경고 뒤 시스템을 중단했다고 밝혔으며, 근태와 출입 통제를 점검하겠다고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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