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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헬스케어·바이오2019 – 진행 중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외래 접수용 AI 생체 인식

동탄성심병원, 0.3초가 걸린다는 생체 외래 본인 확인 도입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외래 환자는 개인 정보로 본인을 확인하고, 도착 사실을 간호사에게 따로 알려야 했다. 이런 절차가 접수에 업무를 더했다.

접근 방식

병원은 직원 대상 안면인식 시범 운영을 2019년 7월 환자로 넓혔다. 등록 환자는 키오스크에서 얼굴 또는 지문 인식으로 인증했고, 이 인증이 외래 접수로 이어졌다. 환자는 먼저 생체 정보와 동의서를 등록했다.

주요 수치

0.3 seconds병원이 밝힌 본인 확인 시간회사 발표[1]

시사점

보고된 0.3초는 본인 확인에 걸리는 시간이다. 외래 전체 대기 시간을 설명한 것은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한림대동탄성심병원, AI활용 생체인식 기술 도입
    Electronic Times2019년 7월 8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Electronic Times2019년 7월 8일

전자신문은 병원이 생체 환자 인증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등록한 외래 환자는 키오스크에서 접수할 수 있었고, 병원은 본인 확인이 0.3초에 이뤄진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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