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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헬스케어·바이오2022 – 진행 중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AI 예약 콜봇 및 음성 기반 상담 분석

구로병원은 AI 전화 지원을 도입한 뒤 전화 응대율이 98%라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병원 콜센터에서 놓치는 전화가 생겨 다시 전화를 걸어야 했다. 재진 환자는 정규 진료 시간 밖에도 예약을 관리할 수 있어야 했다.

접근 방식

병원은 2022년 3월 AI 바우처 사업에 선정된 뒤 브로드씨앤에스와 이 사업을 시작했다. 콜봇 KUMI가 재진 환자의 일상적인 예약 요청을 처리했다. 음성인식 솔루션은 녹음된 메시지를 텍스트로 바꿔 직원의 후속 조치를 도왔다.

주요 수치

98%전화 응대율, 이전 88%, 병원 설명 기준회사 발표[1]
150월간 콜백 건수, 이전 2,000건, 병원 설명 기준회사 발표[1]
30%통화 시간 단축 폭, 병원 설명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이 결과는 콜봇과 음성인식을 함께 도입한 성과이다. 병원은 각 요소가 기여한 몫을 따로 분리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정부 지원사업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Etoday2022년 12월 21일

이투데이는 병원이 AI 바우처 사업을 통해 브로드씨앤에스와 도입한 시스템을 보도했다. 병원은 응대율 98%, 월 콜백 150건, 통화 시간 30% 단축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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