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
복지 상담과 사례 기록에 쓰는 Gemini와 NotebookLM
이바라키현 복지 담당자들, AI를 쓴 초안 사례 기록 작성 시간이 약 30% 줄었다고 밝혔다
문제
복잡한 복지 상담은 숙련된 직원에게 큰 부담이었다. 손으로 쓴 메모 때문에 기록 작성이 번거로웠고, 종이 파일을 들고 다니다 정보를 잃을 위험도 있었다.
접근 방식
이바라키현은 소프트뱅크의 지원으로 2025년 9월 Gemini와 NotebookLM Enterprise를 시범 도입하고 12월부터 본격 이용했다. 직원들은 NotebookLM으로 복지 참고 자료를 검색하고, Gemini로 녹취록을 사례 기록 형식에 맞췄다. 초안은 확인하고 고친 뒤 공식 기록으로 확정했다.
주요 수치
about 30%초안 사례 기록 작성 시간 감소율, 소프트뱅크 사례집에서 복지 담당자가 보고
시사점
보고된 시간 절감은 초안 기록 작성에 해당하며, 사람의 확인은 여전히 필요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고객서비스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SoftBank2026년 3월
소프트뱅크는 복지팀의 참고 자료 검색과 기록 초안 작성 흐름을 설명했다. 직원들은 기록 초안 작성 시간이 약 30% 줄었다고 밝혔고, 최종 검토는 사람이 맡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