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부
일반 직원 업무 지원용 Copilot Chat
교토부는 내부 직원 설문에서 Copilot Chat 이용률이 71%였다고 밝혔다
문제
교토부는 행정 수요가 늘고 앞으로 직원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생성형 AI로 일상적인 사무 업무를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교토부는 2025년 1월 전 사무소에 Copilot Chat을 도입했다. 방대한 내부 매뉴얼을 다루는 능력이 제한적이어서 별도의 ChatAI 검색 서비스를 추가했다.
주요 수치
71%교토부 내부 설문의 Copilot Chat 이용률
95%교토부가 밝힌 Copilot Chat 이용자 만족도
시사점
직원 이용률과 만족도는 설문 결과였다. 교토부가 제시한 연간 시간 절감 수치는 추정치에 그쳤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ITmedia Keyman's Net2026년 10월 27일
교토부 관계자들은 2025년 1월 도입 경위를 설명하고 이용률 71%, 만족도 95%를 밝혔다. 주 1회 이상 Copilot Chat을 쓰는 직원 1인당 연간 109시간이 절감되는 것으로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