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부
사내 행정 지침을 찾아주는 ChatAI
교토부, 직원 약 8,000명이 사내 행정 문서를 바탕으로 질문에 답하는 ChatAI를 쓸 수 있게 했다
문제
직원들은 회계와 문서 관리 지침을 찾으려고 방대한 사내 문서를 뒤져야 했다. 교토부는 그 자료를 참조해 질문에 답하는 AI 도구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교토부는 유저로컬의 ChatAI에 검색 증강 생성을 적용해 도입했다. 직원이 PDF 자료를 올리면 시스템이 답변과 함께 그 답을 만드는 데 쓴 문서를 제시한다. 이 플랫폼은 직원 약 8,000명이 쓸 수 있게 열렸다.
주요 수치
~8,000ChatAI 이용 권한을 받은 직원 수, 유저로컬 발표
시사점
이번 도입은 생성된 답변에 근거 문서를 함께 붙였다. 유저로컬은 검색 시간이 크게 짧아졌다고 밝혔지만 실측한 단축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User Local2025년 12월 9일
유저로컬은 교토부 직원 약 8,000명이 ChatAI를 쓸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사내 행정 PDF를 검색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조사 시간이 짧아졌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