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입국사무처
i-Bonnie 대화형 문의 키오스크
홍콩 입국사무처가 대화형 AI 문의 키오스크 2대를 설치했다
문제
창구 직원은 다른 대민 문의와 함께 서식과 시설에 관한 일상적인 질문도 처리했다.
접근 방식
입국사무처는 2021년 8월 입국사무대루(Immigration Tower)에 i-Bonnie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방문객은 광둥어, 푸퉁화, 영어로 말했고 시스템은 질문을 텍스트로 바꾼 뒤 답했다. 대화형 AI가 흔한 문의를 미리 정한 답변과 연결하면 애니메이션 아바타가 답을 전했다.
주요 수치
about 200실제 일일 이용 건수가 아니라 시스템이 명시한 하루 처리 용량(문의 건수)
시사점
입국사무처는 하루 처리 용량을 설명했지만 실제 문의 건수나 직원 시간 절감은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Civil Service Bureau2023년 1월
입국사무처는 공무원 소식지(Civil Service Newsletter)에서 설치한 다국어 키오스크를 설명했다. 하루 약 200건의 문의를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고, 흔한 질문에는 미리 정한 답변이 나간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