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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여행2021–2025

동일본여객철도(JR동일본)

역 보안용 얼굴 인식

JR동일본이 계약 만료 시점에 효과를 평가한 뒤 2025년 7월 역 얼굴 인식을 끝냈다

실패·중단언론 취재

문제

JR동일본은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보안 대책으로 수도권 일부 역에 얼굴 인식 카메라를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수배 중인 용의자를 찾아내고 경찰 통보를 돕기 위한 것이었다.

접근 방식

운영은 2021년 7월 공공기관이 공개한 수배자 정보를 사용해 시작됐다. 경비 직원이 탐지된 일치 결과를 눈으로 확인한 뒤 경찰에 통보할지 정했다. 일본변호사연합회는 사생활 침해 우려를 들어 철회를 요구했고, JR동일본은 2025년 7월 얼굴 인식 기능을 중단했다. JR동일본은 정부 조언을 받았고 외부 공급업체와의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 효과를 평가한 뒤 기능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JR동일본은 철회 이유를 효과 평가와 계약 만료로 설명했다. 설치 역, 카메라 대수, 시스템이 경찰 통보로 이어진 적이 있는지는 밝히지 않아, 보도만으로는 운영상 이점을 수치로 확인할 수 없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언론 취재

출처

  1. JR東が駅の顔認証カメラを停止 指名手配者の検知が目的、反発も
    Kyodo News, published by Kumamoto Nichinichi Shimbun2025년 10월 24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Kyodo News, published by Kumamoto Nichinichi Shimbun2025년 10월 24일

교도통신은 2021년 7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운영됐고 일치 결과를 사람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정부 조언, 효과 평가, 계약 만료에 관한 JR동일본의 설명을 실으면서, 설치 규모와 통보 건수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2]TBS NEWS DIG2025년 10월 27일

TBS는 카메라가 올림픽 보안을 위해 도입됐고 얼굴 인식 운영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외부 업체와의 계약이 끝났다는 JR동일본의 설명도 실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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