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교육 설계·개발용 AI 에이전트
KPMG는 채용 자동화에서 출발해 사내 지식으로 학습 자료를 만드는 AI 에이전트까지 넓혔다
문제
KPMG는 처음에 채용을 늦추고 인사 담당자의 시간을 잡아먹는 수작업을 자동화 대상으로 삼았다. 이후 교육 개발 업무처럼 더 복잡한 일도 자동화하려 했다.
접근 방식
KPMG는 오토메이션 애니웨어와 협력해 면접 일정 조율부터 자동화했다. 자동화 150건 넘게 구축한 뒤에는 문서 자동화(Document Automation)와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사내 지식을 해석하고 학습 경험을 만들게 했다. 오토메이션 애니웨어의 에이전틱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Agentic Process Automation System)이 여러 시스템에 걸친 이 작업을 조율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교육 개발은 기존 자동화 프로그램을 콘텐츠 중심 업무로 넓힌 사례다. 보도된 재무 효과는 프로그램 전체에 대한 것이며 AI 에이전트의 기여분은 따로 구분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utomation Anywhere2025년 7월
오토메이션 애니웨어는 KPMG가 채용 자동화에서 사내 지식을 활용해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에이전트로 넘어간 과정을 설명했다. 전체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9,000만 달러의 효과를 거뒀고 앞으로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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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