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넷생명
직원용 자체 구축 사내 LLM
라이프넷생명은 자체 LLM을 만들었고 약 6개월 만에 일반직 직원의 87%가 썼다
문제
온라인 생명보험사인 라이프넷생명은 직원이 업무에 생성형 AI를 쓰기를 원했다.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도구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2023년 7월 프로젝트팀을 꾸려 사내 문장 생성 AI 시스템부터 시작했다. 2024년 7월에는 사내용으로 직접 만든 LLM을 내놓았다. 개발팀이 사용법 스터디를 열었다. 직원들은 아이디어 구상, 조사, 수식과 코드 작성에 썼다.
주요 수치
87%2025년 1월 기준 사내 LLM을 쓴 일반직 정규직 203명의 비율, 라이프넷생명 발표 기준
約152時間출시 약 2개월 뒤인 2024년 8월 사내 설문 응답자 56명이 추정한 총 업무 시간 절감량, 라이프넷생명 발표 기준
시사점
두 수치는 대상 집단과 시점이 달라 합칠 수 없다. 하나는 일반직 203명의 이용률이고, 다른 하나는 설문 응답자 56명의 추정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IT Leaders (Impress)2025년 4월 11일
기사는 2023년 7월 프로젝트를 시작해 2024년 7월 선보인 라이프넷생명의 사내 LLM 발표를 보도했다. 2025년 1월 일반직 203명 중 87%가 썼다고 밝혔다. 2024년 8월 응답자 56명의 설문으로 추정한 절감 시간은 약 152시간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