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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항공·여행2020 – 진행 중

루프트한자 그룹

승객 재예약·환불용 대화형 AI

루프트한자, 팬데믹 때 만든 챗봇을 4개 항공사의 재예약·환불 서비스로 넓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팬데믹 여행 제한으로 입국 가능 지역과 입국 요건을 묻는 문의가 잦았다. 승객들은 차질이 생긴 여행 일정을 바꾸는 데도 도움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루프트한자는 2020년 코그니지(Cognigy)와 협력을 시작해 팬데믹 중에 첫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2024년 6월에는 4개 항공사 고객이 어시스턴트로 항공편을 변경하고 운항 상태를 확인하고 환불을 요청할 수 있었다.

주요 수치

4루프트한자 상품 매니저 발표 기준 어시스턴트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이 속한 항공사 수회사 발표[1]

시사점

처음에는 정보 안내였던 서비스가 승객 예약 정보에 접근해야 하는 거래 기능으로 확대됐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Cognigy sammelt 100 Millionen Euro ein
    Handelsblatt2024년 6월 11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Handelsblatt2024년 6월 11일

루프트한자의 디지털 어시스턴트 상품 매니저는 2020년부터 이어진 협력을 설명했다. 어시스턴트는 팬데믹 여행 안내에서 출발해 4개 항공사의 예약 변경과 환불로 넓어졌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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