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현청
행정 업무용 Copilot과 생성형 AI
나가노현 지사는 현 직원의 약 25%가 Copilot을 쓴다고 밝혔다
문제
나가노현은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면서 생성형 AI의 위험에 대한 규칙도 정하려 했다.
접근 방식
현은 2023년 5월 생성형 AI 시험 운영을 시작했고, 지침을 마련한 뒤 2025년 1월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사는 4월에 직원들이 Microsoft Copilot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AI 문서 변환, 데이터 분석, RPA 프로그래밍 지원도 설명했다.
주요 수치
~25%현 직원 중 Microsoft Copilot 이용 비율(2025년 4월 지사 발표)
시사점
이 도입 수치는 직원의 이용 비율을 잰 것이다. 나가노현은 4월 지사 발언에서 절감된 시간을 측정해 제시하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Nagano Prefectural Government2025년 4월 18일
지사는 직원의 약 25%가 Copilot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행정 업무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위험에 계속 유의하면서 더 널리 쓰자고 당부했다.
[2]Nagano Prefectural Government2025년 1월 10일
나가노현은 생성형 AI의 본격 운영을 발표했다. 지사는 앞선 시험 운영이 2023년 5월에 시작됐다고 밝히고 이용 지침을 도입한 경위를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