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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유통·이커머스2026 – 진행 중

판도라

매장 직원용 차름파인드 제품 이미지 검색

판도라의 차름파인드, 제품 조회 시간 66% 단축, KWI 발표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매장 직원은 바코드가 없는 주얼리를 확인하려고 참고 도서나 제품 코드 목록을 뒤졌다. 이런 조회 때문에 고객과의 대화가 끊겼다.

접근 방식

판도라는 KWI, 에멧 소프트웨어(Emmet Software)와 협력해 소매 플랫폼에 이미지 인식을 도입했다. 직원이 상품을 촬영하면 계산에 쓸 제품이 일치하는 항목을 찾아 주었다.

주요 수치

66%KWI가 밝힌 제품 조회 시간 단축공급사 사례[1]
30 seconds장바구니에 담은 상품 하나당 평균 절약 시간, 판도라가 측정하고 KWI가 발표공급사 사례[1]

시사점

보고된 절감은 제품 확인과 장바구니 담기에 관한 것이다. 매출 증가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마케팅·영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KWI2026년

KWI는 판도라 매장에서 쓰이는 차름파인드(CharmFind)를 설명했다. 조회 시간이 66% 짧아졌고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당 평균 30초가 절약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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