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DT
UiPath 기반 AI 에이전트 KAI, Ellie, ERICA
UiPath로 만든 AI 도우미 세 개가 며칠 걸리던 자료 조사와 위험 검토를 몇 초에서 하루 안으로 줄였다고 PLDT가 밝혔다
문제
PLDT 직원들은 제안서 작성과 고객 지원에 필요한 답을 찾는 데 최대 5일을 썼고, 연례 위험 검토는 평가 한 건에 2일에서 10일이 걸렸다. 5G, 광대역, 위성 서비스 수요는 늘고 있었다.
접근 방식
PLDT는 UiPath 플랫폼으로 도우미 세 개를 만들었다. KAI는 승인된 자료만 근거로 직원 질문에 답하며 제안서 작업과 고객 지원에 쓰인다. Ellie는 PLDT 엔터프라이즈 팀을 위한 디지털 도우미다. 2026년 2월 도입한 에이전트 ERICA는 위험 검토용 데이터를 모으고 위험 점수를 매겨 대응책을 제안한다.
주요 수치
연 2만 5,000~3만 시간KAI로 줄어든 추정 수작업 시간, 정규직 약 12명분(UiPath 기준)
연 1만 8,000~2만 5,000시간Ellie로 아낀 추정 시간(UiPath 기준)
5분~1일ERICA의 위험 평가 소요 시간, 기존 2~10일(UiPath 기준)
1~3초KAI 응답 시간, 기존 최대 5일 걸리던 조사(UiPath 기준)
시사점
절감 효과는 소프트웨어 공급사가 추정치로 발표했고, 측정 기간과 사용자 수, KAI와 Ellie의 절감 시간이 겹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UiPath2026년 9월 11일
UiPath는 보도자료에서 KAI, Ellie, ERICA를 소개하고 추정 절감 효과를 밝혔다. KAI는 연 2만 5,000~3만 시간, Ellie는 연 1만 8,000~2만 5,000시간을 아끼고, ERICA는 위험 평가를 2~10일에서 5분~1일로 줄였다고 했다. KAI가 최대 5일 걸리던 조사 대신 1~3초 안에 답한다고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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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