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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물류·운송2019 – 진행 중

렌고

야시오 물류센터의 화물 적치와 트럭 유도를 맡는 자체 AI

렌고는 야시오 판지 물류센터에서 자체 AI로 화물 적치 위치를 계획하고 트럭을 유도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야시오 물류센터에서는 작업자가 상차용 제품의 적치 위치를 수작업으로 계획했다. 결과가 사람마다 달랐고, 지게차 교차 통행은 안전상 우려였다.

접근 방식

사이타마현 야시오에서 센터를 운영하는 렌고 로지스틱스는 2019년 1월 새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자체 AI가 지게차 교차 통행을 고려해 제품의 적치 위치를 계획한다. 이 시스템은 트럭이 들어오는 시점부터 상차까지도 유도한다. 2015년에 문을 연 이 센터는 야시오 판지 공장의 제품을 취급하며 최대 2만 5,000톤을 보관할 수 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렌고는 이 시스템으로 상차 시간과 운전기사 대기 시간이 줄었다고 밝혔다.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최적화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レンゴー、八潮物流拠点でAI活用の新システム
    Logistics Today2019년 1월 15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Logistics Today2019년 1월 15일

렌고가 야시오 물류센터에서 화물 적치와 트럭 유도용 AI 시스템을 가동했다고 보도한 기사다. 자동 적치 계획을 설명하고, 현장의 상차 시간과 운전기사 소요 시간이 줄었다는 렌고의 설명을 수치 없이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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