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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물류·운송2022 – 진행 중

센코 그룹 홀딩스

창고 인력 계획과 작업자 배치를 맡는 AI 시스템 SAIFOMW

센코는 창고 3곳에 현장 감독 역할을 하는 AI 시스템을 도입했고, 시범 운영에서 14%의 인력 절감 가능성을 확인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창고 현장 감독이 교대 근무 편성, 필요 공수 예측, 작업자 재배치를 수작업으로 했다. 업무가 숙련자에게 의존했고, 작업자가 일 사이에 대기하는 시간도 생겼다.

접근 방식

센코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업 JDSC와 함께 SAIFOMW(Senko AI FOreMan and Woman)를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주문 데이터와 생산 계획을 받아 작업별 필요 인원을 계산하고, 창고 관리 시스템 및 근태 시스템과 연결된다. 2022년 1월 인자이 물류센터에서 시험을 시작했고, 2024년 7월 1일 3개 거점에서 가동에 들어갔다. 3개 거점의 직원은 모두 400명이 넘는다.

주요 수치

14%시범 운영에서 대기 시간을 줄여 얻을 수 있다고 확인된 공수 절감 가능성(추정치이며 실현된 결과가 아님)회사 발표[1]
400人超2024년 7월 1일 시스템 가동을 시작한 3개 거점의 직원 수회사 발표[1]

시사점

14%라는 수치는 시범 운영에서 나온 것으로, 대기 시간을 줄였을 때 절감할 수 있는 규모를 추정한 값이다. 기사는 실제 가동 중인 3개 거점의 측정 결과를 전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LNEWS2024년 6월 19일

센코가 JDSC와 개발한 AI 운영 시스템을 다룬 물류 전문 매체 기사다. 시스템이 대신하는 업무, 2022년 1월에 시작한 시험, 2024년 7월 1일 3개 거점의 가동 개시를 설명했고, 시범 운영에서 나온 공수 14% 절감 가능성을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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