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역 직원과 외국인 승객 사이 AI 통역
서울교통공사는 13개 언어로 AI 통역을 시범 운영하고 11개 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문제
역 직원과 외국인 승객 사이에 언어 장벽이 있었다. 시범 운영 중에는 역 안 소음이 음성인식과 번역을 방해하기도 했다.
접근 방식
서울교통공사는 2023년 12월 명동역에서 3개월간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직원과 승객은 번역된 말이 표시되는 투명 화면을 사이에 두고 대화했다. 공사는 시범 운영 중 문제가 나오자 소음 제거 기능을 더했고 2024년 3월 11개 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수치
13한국어를 포함한 지원 언어 수, 서울교통공사 설명 기준
시사점
시범 운영 결과 확대에 앞서 음향 처리 방식이 바뀌었다. 번역 정확도나 서비스 소요 시간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Konan Technology, reproducing Hankook Ilbo2024년 3월 15일
코난은 명동역 시범 운영 이후 서울교통공사 통역 시스템에 대한 보도를 전재했다. 한국어를 포함한 13개 언어 지원, 소음 제거 개선, 11개 역으로의 확대가 언급됐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