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AI 휴먼을 쓴 음성 민원상담 키오스크
울산시는 민원상담 기록 약 1,200건을 바탕으로 한 음성 상담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문제
시민들은 시 행정 절차 안내가 필요했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기존 키오스크가 쓰기 어려울 수 있었다.
접근 방식
울산시는 시청 민원실에 상담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챗봇에 실물 같은 디지털 휴먼을 결합해, 음성과 화면으로 말로 한 질문에 답하게 했다. 기존 상담 자료에 없는 질문은 생성형 AI가 맡았다.
주요 수치
about 1,200서비스의 바탕이 된 민원상담 기록, 울산시 발표
시사점
이 서비스는 음성 인터페이스로 절차 안내를 제공했다. 대기 시간 단축은 기대에 그쳤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ridge Economy2026년 3월 3일
울산시는 설치한 키오스크와 상담 데이터베이스를 설명했다. 이용이 쉬워지고 대기 시간이 짧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으나, 측정된 개선 결과는 밝히지 않았다.
[2]Herald Economy Americas2026년 3월 2일
시연회를 연 뒤 3월 3일부터 운영한다고 보도했다. 수도요금 문의를 예로 든 문답을 소개했고, 생성형 AI가 대신 답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