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현
문서 검토와 직원 문의를 위한 exaBase 어시스턴트
시즈오카현은 10월 시험에서 2만 1,630분이 절감된 것으로 추정한 뒤 AI 어시스턴트를 확대했다
문제
직원들은 제출 서류를 검토하고 행정 매뉴얼을 찾는 데 시간을 썼다.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는 현의 자체 문서를 바탕으로 답하지 못했다.
접근 방식
시즈오카현은 2024년 7월 exaBase를 채택해 부서별 활용을 시험한 뒤 12월에 본청 직원에게 도입했다. 검색증강생성(RAG)이 업로드한 문서를 활용해 검토와 답변 초안을 도왔다. 최종 확인은 직원이 맡았다.
주요 수치
21,630 minutes2024년 10월 시험에서 추정한 총 절감 시간, 엑사위저즈 발표 기준
시사점
부서별 문서 덕분에 일반적인 초안 작성을 넘는 활용이 가능했다. 보고된 시간 절감은 시험에서 나온 추정치였고, 인건비 감소를 측정한 결과는 아니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ExaWizards2025년
현 관계자들은 exaBase를 이용한 문서 검토와 직원 지원을 설명했다. 엑사위저즈는 10월 시험에서 추정 절감 시간이 2만 1,630분이었고 본청 직원 5,70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