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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헬스케어·바이오2023 – 진행 중

다케다제약

사내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myAibou

다케다제약 직원 2만 4,000명 이상이 사내 AI 어시스턴트 myAibou를 써 봤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다케다제약은 직원들이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키우고 일상 업무에 안전하게 쓸 도구를 갖추기를 원했다. 경영진은 공개 AI 도구를 쓰다가 회사의 비공개 데이터가 외부에 공개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접근 방식

다케다제약 직원 두 명이 2023년 2월 초 어시스턴트 개발을 논의했고, 그다음 주에 시제품이 나왔다. myAibou는 이메일 초안 작성, 내용 분석, 발표 자료 초안 작성, 일정 정리를 한다.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 외에는 다케다제약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한다. 더 큰 조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했고, 2024년 중반에는 버전 2.0을 쓰고 있었으며 다음 단계로 회의 검토 기능을 계획했다.

주요 수치

24,0002024년 11월까지 myAibou를 사용한 직원 수(다케다제약의 설명을 인용한 포천 보도)회사 발표[1]

시사점

다케다제약은 빠르게 만든 시제품으로 시작해 접근 권한을 단계적으로 넓혔고, 약 2년 만에 사용자가 2만 4,000명을 넘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Why this major drugmaker no longer has an ‘IT department’
    Fortune2024년 11월 13일언론 기사
  2. How a conversation led to a new AI assistant
    Takeda2024년 7월 18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Fortune2024년 11월 13일

포천은 myAibou를 다케다제약의 직원 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도입한 생성형 AI 챗봇이라고 소개했다. 직원 2만 4,000명 이상이 요약, 콘텐츠 작성 등 일상 업무에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2]Takeda2024년 7월 18일

다케다제약은 myAibou의 시작을 설명하며 2023년 2월의 시제품과 단계적 확대를 소개했다. 지원하는 업무와 데이터 보호 설계도 설명했다. 버전 2.0이 이미 쓰이고 있고 다음 버전은 회의 기능에 초점을 둔다고 밝혔다. 사용자 수는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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