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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IT·통신2025 – 진행 중

티맵모빌리티

직원을 위한 자연어 데이터 에이전트

티맵모빌리티는 자연어 데이터 에이전트로 분석팀에 들어오던 반복 데이터 요청을 68% 줄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데이터 접근이 제한적이고 권한 규정이 경직되어 있었다. 데이터 분석팀 업무의 절반 이상이 다른 직원의 단순 추출 요청이었다.

접근 방식

티맵모빌리티는 사내 에이전트 추진 과제의 일환으로 AWS 기반 데이터브릭스 플랫폼을 도입했다. 지니 에이전트로 데이터 역량이 없는 직원도 자연어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다. 유니티 카탈로그로 부서별 권한을 설정했고, 컬럼 마스킹 정책으로 민감한 항목을 보호했다.

주요 수치

68%분석팀에 들어오는 반복 데이터 요청 감소(2025년 9월 기준),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티맵모빌리티는 도구를 쓰는 사람 수가 아니라 분석가의 요청 대기열에 미친 효과를 측정했다. 반복 요청을 어떻게 집계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TMAP Mobility Powers Smarter, Safer Travel
    Databricks2025년 12월 8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Databricks2025년 12월 8일

데이터브릭스는 국내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모빌리티가 지니 에이전트로 직원에게 부서별 권한을 적용한 자연어 데이터 접근을 제공한 과정을 소개했다. 2025년 9월 기준 분석팀에 들어오는 반복 데이터 요청이 68% 줄었다고 밝혔다. 데이터 플랫폼 책임자의 발언을 인용해 분석가 업무량의 절반 넘게가 단순 추출 요청이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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