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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IT·통신2024 – 진행 중

KT

전사 코파일럿 활용과 직원 제작 워크플로

KT, 코파일럿을 활용한 영업으로 계약 7건을 따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KT 직원들은 공공 부문 사업 기회를 찾고 제안 전략을 짜야 했다. 회사는 직원들이 반복적인 내부 업무에 쓰는 시간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KT는 2024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한 뒤 전사에 코파일럿을 도입했다. 한 지역 조직은 공공 조달 정보를 분석해 KT의 역량에 맞는 제안 전략을 내놓는 프롬프트를 만들었다. 직원들은 쓸 만한 프롬프트를 사내에서 공유했다.

주요 수치

7KT 발표 기준 지방자치단체 4곳에서 3개월간 발굴한 약 60건의 사업 기회 중 수주한 계약회사 발표[1]

시사점

직원들이 범용 어시스턴트를 특정 영업 업무에 적용했다. 계약 성과는 KT가 밝힌 것이며, 코파일럿이 없었다면 몇 건이 성사됐을지 비교한 자료는 없다.

분류

규모
대기업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Newsis2025년 2월 11일

KT는 기자간담회에서 직원들의 코파일럿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지역 영업지원 조직이 3개월간 발굴한 약 60건의 사업 기회에서 계약 7건을 따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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